구약 · 인물
사무엘
마지막 사사이자 첫 왕들을 세운 선지자.
사무엘은 어머니의 기도로 태어나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고, 사울과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왕정 시대를 연 선지자입니다.
"말씀하옵소서"
성전에서 자란 어린 사무엘은 밤에 자신을 부르는 음성을 듣고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라고 응답합니다(삼상 3장). 듣는 마음이 그의 평생을 규정했습니다.
왕을 세우다
백성이 왕을 요구하자 사무엘은 사울에게, 그가 버림받은 뒤에는 다윗에게 기름을 붓습니다.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는 다윗 선택의 기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