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 인물
한나
눈물의 기도로 사무엘을 얻고, 그를 다시 드린 어머니.
한나는 자식이 없어 괴로워하던 여인으로, 통곡의 기도로 사무엘을 얻은 뒤 그를 하나님께 다시 바친 믿음의 어머니입니다.
말 없는 기도
입술만 움직이는 그의 간절한 기도를 제사장 엘리는 취한 줄로 오해합니다. 한나는 "마음이 슬픈 여자라 ... 여호와 앞에 내 심정을 통한 것"이라 답합니다(삼상 1장).
드림과 찬양
아들을 얻자 한나는 약속대로 사무엘을 성전에 바칩니다. "내 마음이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로 시작하는 그의 노래는 훗날 마리아의 찬가와 닮아 있습니다.
관련 성경구절
- 사무엘상 1:27"이 아이를 위하여 내가 기도하였더니 ... 허락하신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