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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 인물

삭개오

나무에 오른 세리장 — 작은 키, 큰 변화.

삭개오는 미움받던 세리장으로, 예수를 보려고 뽕나무에 올랐다가 그분의 부르심을 받고 삶이 완전히 바뀐 인물입니다.

한눈에 보는 흐름

  1. 뽕나무예수를 보려 나무에 오름 (눅 19장)
  2. 부르심"오늘 네 집에 유하리라" (눅 19장)
  3. 회복재산을 나누고 네 배로 갚음 (눅 19장)

나무에 오른 부자

여리고의 세리장 삭개오는 부자였지만 동족에게 미움받는 사람이었습니다. 키가 작아 군중에 가려 예수를 볼 수 없자, 그는 체면을 버리고 뽕나무에 기어오릅니다(눅 19장).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예수님은 나무 위의 삭개오를 올려다보며 이름을 부르시고, 죄인으로 손가락질받던 그의 집에 스스로 들어가십니다. 사람들은 수군거렸지만, 그 환대가 삭개오를 바꿉니다.

돌이킨 삶

삭개오는 재산의 절반을 가난한 자에게 주고, 속여 빼앗은 것은 네 배로 갚겠다고 선언합니다. 예수님은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다"고 하시며, 자신이 온 목적이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는 것"임을 밝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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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삭개오 이야기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예수님이 사회적으로 배척받던 사람을 먼저 찾아가 환대하셨다는 것입니다. 그 받아들임이 율법의 강요보다 먼저 삭개오의 마음을 바꾸어 자발적 회개로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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