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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 인물

마태

세관에 앉았던 세리에서 복음서 기자로.

마태는 로마를 위해 세금을 걷던 세리였으나, "나를 따르라"는 예수의 한마디에 모든 것을 두고 따라 열두 제자이자 복음서 기자가 된 인물입니다.

한눈에 보는 흐름

  1. 부르심세관에서 일어나 따름 (마 9장)
  2. 잔치죄인들을 부른 식탁 (마 9장)
  3. 복음서약속된 왕 예수를 증언 (마태복음)

세관에서의 부르심

마태(또는 레위)는 가버나움 세관에 앉아 있던 세리였습니다. 동족에게 배신자로 여겨지던 그에게 예수님은 "나를 따르라" 하셨고, 그는 즉시 일어나 따릅니다(마 9장).

죄인들과의 식탁

마태는 자기 집에서 세리와 죄인들을 불러 잔치를 엽니다. 바리새인들이 비난하자 예수님은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다"고 답하십니다.

복음서 기자

전통적으로 마태는 첫 번째 복음서의 기자로 여겨집니다. 그는 유대인 독자를 위해 구약의 약속이 예수에게서 성취되었음을 거듭 보이며, 예수를 약속된 왕으로 그립니다.

관련 성경구절

  • 마태복음 9:9"나를 따르라 하시니 일어나 따르니라".
  • 마태복음 9:13"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자주 묻는 질문

마태와 레위는 같은 사람인가요?

네, 마가복음과 누가복음은 같은 사건에서 그를 "레위"로 부르고, 마태복음은 "마태"로 부릅니다. 한 사람의 두 이름으로 이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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