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 인물
스데반
교회의 첫 순교자, 용서하며 죽다.
스데반은 초대교회의 일곱 집사 중 하나로, 담대한 증언 끝에 돌에 맞아 순교한 교회의 첫 순교자입니다.
성령 충만한 증언
은혜와 권능이 충만했던 스데반은 공회 앞에서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 담대히 복음을 증언합니다. 그의 얼굴은 "천사의 얼굴과 같았다"고 기록됩니다(행 7장).
예수님을 닮은 죽음
돌에 맞으면서도 그는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라며 용서합니다. 그 자리에 있던 사울(바울)이 이를 지켜봅니다.
관련 성경구절
- 사도행전 7:60"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