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 인물
안드레
가장 먼저 따른 제자 — 사람을 데려오는 사람.
안드레는 베드로의 형제로, 예수를 가장 먼저 따른 제자 중 하나이며, 늘 다른 사람을 예수께 데려오는 모습으로 기억됩니다.
한눈에 보는 흐름
- 만남메시아를 만나 형을 데려옴 (요 1장)
- 부르심그물을 버리고 따름 (마 4장)
- 오병이어아이를 데려옴 (요 6장)
먼저 따른 사람
세례 요한의 제자였던 안드레는 예수를 만난 뒤, 가장 먼저 한 일이 형 시몬(베드로)을 찾아가 "우리가 메시아를 만났다"며 데려온 것이었습니다(요 1장).
데려오는 제자
오병이어 때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진 아이를 예수께 데려온 것도 안드레였습니다(요 6장). 그는 늘 누군가를 예수와 연결하는 자리에 있었습니다.
부르심에 응답
갈릴리 바다의 어부였던 안드레는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는 부르심에 그물을 버리고 따릅니다(마 4장).
관련 성경구절
자주 묻는 질문
안드레는 어떤 제자였나요?
무대 앞에 나서기보다 조용히 사람들을 예수께 데려오는 제자였습니다. 형 베드로, 오병이어의 아이, 예수를 찾던 헬라인들 — 그가 데려온 만남들이 그를 잘 보여줍니다.
안드레와 베드로는 어떤 사이인가요?
두 사람은 형제로, 갈릴리 바다에서 함께 고기를 잡던 어부였습니다(마 4장). 안드레가 먼저 예수를 만나 형 베드로를 데려온 것이 베드로가 제자가 된 계기였습니다(요 1장).
안드레가 예수께 데려온 사람은 누구누구인가요?
형 시몬 베드로(요 1장), 오병이어의 보리떡을 가진 아이(요 6장), 그리고 예수를 만나고자 한 헬라인들(요 12장)입니다. 늘 사람을 예수께 연결하는 모습이 그의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