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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 인물

도마

의심하던 제자,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을 고백하다.

도마는 부활을 직접 보기 전에는 믿지 못하겠다던 제자였지만,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가장 분명한 신앙고백을 한 인물입니다.

"보지 않고는 믿지 못하겠다"

다른 제자들이 부활하신 주를 보았다 해도, 도마는 손의 못자국에 손가락을 넣어 보기 전엔 믿지 못하겠다고 합니다. 정직한 의심이었습니다(요 20장).

가장 큰 고백

여드레 후 예수님이 다시 나타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보라" 하시자, 도마는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라고 고백합니다. 예수님은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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