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 인물
막달라 마리아
부활의 첫 증인이 된 여인.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께 고침받고 끝까지 따랐으며, 빈 무덤에서 부활하신 주님을 처음 만나 그 소식을 전한 첫 증인입니다.
끝까지 남은 사람
제자들이 흩어진 십자가 곁과 무덤까지 지킨 이들 가운데 막달라 마리아가 있었습니다. 그 헌신이 부활의 아침으로 이어집니다.
"마리아야"
빈 무덤 앞에서 울던 그에게 부활하신 예수님이 "마리아야" 이름을 부르시자, 그는 "랍오니(선생님)"라 알아봅니다. 그리고 부활의 첫 소식을 제자들에게 전합니다(요 20장).
관련 성경구절
- 요한복음 20:16예수님이 "마리아야" 부르시자 알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