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 인물
요셉
버림받은 자리에서 한 민족을 살린 섭리의 사람.
요셉은 형들의 시기로 노예로 팔렸지만, 모든 역경 끝에 이집트의 총리가 되어 기근에서 가족과 민족을 구원한 인물입니다.
구덩이에서 감옥으로
형들에게 팔려 이집트의 종이 되고, 누명을 쓰고 감옥에까지 갇힙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가는 곳마다 형통합니다(창 39장).
용서와 섭리
왕의 꿈을 해석해 총리가 된 요셉은, 자신을 팔았던 형들을 만나서도 보복 대신 용서합니다.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창 50:20)가 그의 신앙을 압축합니다.
관련 성경구절
- 창세기 50:20"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