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 인물
세례 요한
길을 예비한 광야의 외치는 소리.
세례 요한은 예수님보다 앞서 와 "회개하라" 외치며 길을 예비한 선지자로, 예수님을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가리킨 인물입니다.
광야의 소리
낙타털 옷을 입고 광야에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외치며, 요단강에서 세례를 베풀어 사람들이 주의 길을 예비하게 했습니다(마 3장).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예수님을 보고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 증언하고,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며 자신을 낮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