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 인물
이사야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 위로의 예언자.
이사야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환상을 보고 부름받아, 심판과 더불어 고난받는 종(메시아)을 통한 위로와 구원을 가장 선명하게 전한 예언자입니다.
거룩하신 분 앞에서
성전에서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외치는 환상 가운데, 이사야는 자신의 부정함을 깨닫고 무너집니다. 숯불로 입술이 정결케 되자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응답합니다(사 6장).
고난받는 종
이사야 53장은 "우리의 허물을 인하여 찔린" 종을 그립니다. 신약은 이 본문을 예수님의 십자가를 설명하는 데 가장 많이 인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