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 답하다
자주 묻는 신앙·교리 질문
헷갈리기 쉬운 질문일수록 사람의 주장이 아니라 성경이 무엇을 말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오직 말씀으로 담백하게 정리했습니다.
- 그리스도인은 안식일을 토요일에 지켜야 하나요?안식의 본질은 특정 요일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참 안식입니다. 초대교회 이후 성도는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여 "주의 날"(일요일)에 함께 모여 예배해 왔습니다.
- 오늘날 유월절을 지켜야 구원받나요?구원은 절기를 지키는 행위가 아니라, 참 유월절 어린양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받습니다. 구약의 유월절은 그분의 십자가를 미리 보여 준 그림자였습니다.
- 예수님이 이미 사람으로 다시 오셨나요?아닙니다. 성경은 예수님이 승천하신 그대로, 모두가 보는 가운데 몸으로 영광 중에 다시 오신다고 말합니다. 은밀히 한 사람으로 이미 오셨다는 주장은 성경의 재림과 다릅니다.
- 성경은 '어머니 하나님'을 가르치나요?성경은 하나님을 아버지로 계시하며, 하늘에 계신 별도의 신적 "어머니 하나님"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어머니 같은 사랑을 표현한 구절들은 그분의 성품에 대한 비유이지 또 다른 신을 뜻하지 않습니다.
- 사람은 무엇으로 구원받나요?구원은 우리의 행위나 공로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받는 선물입니다. 어떤 절기나 규례도 그 값을 더하거나 대신할 수 없습니다.
- 성경 외에 다른 계시나 새 이름이 필요한가요?성경은 구원과 믿음에 필요한 모든 것을 충분히 담고 있습니다. 성경은 거기에 더하거나 빼는 새로운 계시를 경계하며,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주어진다고 말합니다.